삶의 방식을, 가게로 만들어보는 시간
보딩캠프는 '삶의 방식을 표현하는 가게'를 시작하는 단기집중형 학습캠프입니다.
삶을 언어화하고, 그 방식이 '일'이 될 수 있는 경로를 함께 설계합니다.
당신은 어떤 삶을 살고 싶나요?
진정으로 원하는 삶대로 살 수 없을까요?
우리는 먼저,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삶을 바라봅니다.
계속 마음이 가는 방향, 쉽게 포기되지 않는 관심사, 자꾸만 다시 돌아오게 되는 질문들에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보딩캠프가 말하는 '일'은 거창한 사업이 아니라,
당신의 삶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가게 입니다.
작아도 괜찮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실패해도 다시 고쳐볼 수 있는, 사람의 얼굴이 보이는 가게.
우리는 일과 삶을 억지로 나누지 않습니다.
넘나들며 생기는 에너지 속에서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합니다.
그리고 솔직하게 이야기 합니다.
모든 과정이 성공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라고.
하지만 그 과정 하나하나가 다음 선택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줄 거라고.
보딩캠프는 당신의 삶을 한번 가게의 형태로 꺼내보는 시간입니다.
잘 해내기 위해서기보다, 사랑하는 일을 오랫동안 하기 위해서.
지금,
당신의 삶은 어떤 가게가 될 수 있을까요?
보딩캠프는 '삶의 방식을 표현하는 가게'를 시작하는 단기 집중형 학습캠프 입니다.
삶의 방식을 언어화하고, 그 방식이 '일'이 될 수 있는 경로를 설계하는 학습 커뮤니티입니다.
약 1개월간 '꿈발표', '2박3일 필드워크'로 구성되어,
나의 삶을 중심에 두고 삶을 표현하는 가게 운영에 대해서 동료와 함께 배워갑니다.
얼굴이 보이는 가게를 시작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보딩캠프를 통해 얻은 배움은 가게 운영 준비에 바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삶의 방식을 표현하는 가게'를 시작하는데 필요한 6개의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합니다.
1. 삶에서 출발한다.
- 무엇을 할지보다,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먼저 묻습니다.
2. 일과 삶의 경계를 넘나든다.
- 일과 삶의 경계에서 생기는 에너지를 믿는다.
3. 실패를 과정으로 본다.
- 한 번의 시도, 한 번의 선택으로 성공을 기대하지 않는다.
4. 가게로 구현한다.
- 삶의 방향은 반드시 가게라는 구체적인 형태로 번역한다.
5. 얼굴있는 가게를 지향한다.
- 가게는 관계가 발생하는 장소로 이해한다.
6. 생계를 전제로 생각한다.
- 한 번보다 오래가는 구조를 고민한다.
보딩캠프는 '삶, 일, 가게'라는 3가지의 관점에서 운영됩니다.
나의 삶의 방향을 찾아보고 언어화, 선언하는 과정.
나만의 일을 바라보는 관점과 기준을 찾는 과정.
삶과 일이 녹아진 삶의 방식을 가게로 상상해보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