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지방 소도시의 생산자가 되도록 돕는다.
Guide to be creator for local communuity
"make things!"
당신은 생산자인가요? 소비자인가요?
세상이 돌아가는 구조를 보면, 생산자와 소비자로 나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만 보아도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생산자), 콘텐츠를 시청하는 시청자(소비자)로 나눠지죠.
우리는 '살고싶은 지속가능한 동네를 만드는' 지역기획사입니다.
그간 활력이 떨어지는 지방의 소도시가 새로운 활력을 찾아갈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오랜 시간 고민했어요. 작은 마을일수록 지역의 매력과 나의 접점을 찾아 새롭게 해석해갈 수 있는 크리에이터, 즉 생산자가 필요하고 중요하다라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하지만, 생산자가 되는 길이 쉬울까? 했을 때에는 쉽사리 답을 내리긴 어렵더군요.
그래서 생산자가 될 수 있는 작은 경험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이왕이면, 지방 소도시의 일상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에서 생산자가 될 수 있는 경험이요! 그래서 비어져가는 동네에 앞으로 우리가 살아갈 동네, 골목상권을 함께 만들어가는,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경험이자 여행, 마을을 만드는 여행'을 준비했습니다.
당신의 여행이, 마을의 시작이 될 거에요! 함께 만들어봐요!